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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도시’ 속 예수]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가르치셨다.(막 8:34) 또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라고 분명히 예고하셨다.(요 15:20) 성경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2024-06-15 03:05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된 성경말씀] “흐르는 강물 위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라”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 11:1) 독일 유학을 마치고 목원대 교수로 임용된 뒤 10년이 지났을 때다. 대학 신설 조직인 국제협력처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기도 응답을 받고 처장
2024-06-15 03:02

[시온의 소리] ‘한 권의 책’의 위대함과 위험함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을 경계하라”(호모 우니우스 리브리 티메오)는 유명한 라틴어 경구가 있다. 이 표현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13세기 저명 신학자이자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입에서 나왔다고들 흔
2024-06-13 03:04

[김운성 목사의 하루 묵상] 여름 나는 법
얼마 전 TV에서 재방송되는 KBS 인간극장 ‘지리산 두 할머니의 약속’을 봤습니다. 두 할머니는 전남 구례 추동마을에 삽니다. 고작 네 채의 집만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에 이상엽(83) 최삼엽(75) 할머니가 알콩달콩 살고 있습
2024-06-12 03:04

[김국애 원장의 미용 에세이] 임초리에서 8
결혼식을 3주 남겨두고 이렇게 눈물을 흘려야 하는지, 찢어버린 청첩장을 들고 작은 탁자 앞에서 주님 앞에 다시 무릎을 꿇었다. 나는 누구인가. 지금까지 무엇을 추구하며 미래에 무엇이 되고자 어떤 목표를 붙잡고 여기까
2024-06-11 20:46

꼬부랑 휜 허리, 보행기구 끌기보다 백팩을
노인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꼬부랑 허리! 자연스러운 세월의 무게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굽은 허리는 명백한 질병이다. 골밀도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으로 척추가 받는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이때 느끼는 압박과 통증은 신
2024-06-11 03:09

[시온의 소리] 망고나무 집
지난 사흘간 나는 남미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을 방문했다. 1976년 부모님을 따라가서 살았던 땅. 10대를 이곳에서 보내고 이스라엘로 대학을 진학한 후 다시 파라과이에 와보지 못했다. 그러다가 아르헨티나의 한 신학교에서
2024-06-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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