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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한범·조규성 나란히 ‘골맛’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코리안 듀오' 조규성(오른쪽)과 이한범이 나란히 득점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규성은 1-0으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4분 이한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리그 9호골을 터뜨
2024-02-26 21:32

류, 독수리 선발 채비 “개막전 기대하세요”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이 KBO리그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스프링캠프에서 단계적으로 투구 감각을 점검한 뒤 국내에서 실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큰 이변이 없다면 개막전 선발 등판은 확정적이다. 25일 한화에 따르
2024-02-26 04:08

4연패 사슬 끊은 GS칼텍스, 봄배구 불씨 지폈다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4연패 사슬을 끊고 봄배구 불씨를 다시 살렸다. GS칼텍스는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6라운드 경기에서 3대 0(25-23,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5라
2024-02-26 04:06

‘新상하이 대첩’ 신진서… 연간 최다 상금 보인다
극적인 끝내기 6연승으로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우승을 견인한 신진서 9단이 새해 쾌조의 기세를 이어갔다. 자신이 보유한 연간 최다 상금 기록 경신에도 한발짝 다가섰다. 25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신진서는 지
2024-02-26 04:06

비판 여론 의식했나… 3월 태국전 ‘임시 감독’ 체제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 달 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 2연전을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가 2월 중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단 입장에서 한발 물러났기 때문이
2024-02-26 04:05

‘잊혀진 천재 골퍼’ 앤서니 김, 12년 만에 돌아온다
‘잊힌 천재’ 재미교포 앤서니 김(39·한국명 김하진·사진)이 필드에 복귀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5일 “앤서니 김이 3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골프다이
2024-02-2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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