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건강

전공의 55% 병원 떠났다… “남은 의료진은 강한 피로감”
전국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의 절반 이상이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중 25%는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았는데도 병원을 이탈했다. 정부는 즉시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고 복귀를 당부했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
2024-02-20 17:25

“수술 취소 전화 돌려야”…전공의 떠난 자리, 수습하는 간호사들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19일부터 환자 곁을 떠나면서 일부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의사들의 업무를 떠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의료 공백이 확산할수록 의료진 내부 갈등도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방의
2024-02-20 11:18

“정부가 ‘면허 박탈’ 겁박”…변호인단 선임한 전공의들
정부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하는 전공의들에게 ‘진료유지명령’을 내리고 엄정 수사 방침을 밝히자 일부 전공의들은 법적 대응 준비에 나섰다.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소속
2024-02-20 05:38

“‘의새’들 집단행동?”…복지차관 말실수에 의료계 발끈
보건복지부 차관이 브리핑 중 ‘의사’를 ‘의새’로 잘못 발음한 것을 두고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19일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날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이 브리핑에서 ‘의사’를 ‘의새’로 발음했다는 지적이 터져 나왔다
2024-02-20 05:14

mRNA 백신 ‘자궁경부암’ 잡는다… 국내 첫 ‘토종 암 치료제’ 개발 성공
일반적으로 백신 접종은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그런데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소방수로 맹활약한 mRNA 백신은 초창기 암 치료제로 연구되다 감염병 예방백신으로 먼저 개발됐다. 백신은 접종 시 인체 내에서 일어나는 항
2024-02-20 04:08

[And 건강] ‘HPV 9가’ 무료 접종 1회만 ?… 거센 반발에 정부 “재검토”
2·4가 백신보다 비싸 재정 부담 커 정부, WHO 권고, 호주·英 사례 들며 남녀 모두 기존 2회서 ‘축소’ 검토 전문가들, 1회 접종으론 한계 지적 한국, 2016년에야 12세 소녀 첫 접종 女 접종률 43%… 男은 3% 수준 그쳐
2024-02-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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