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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4월 3일] 거룩한 분노의 표출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21장 12~21절 말씀 : 꽃이 피려면 씨앗이 땅속에서 썩어 거기서 싹이 나야 하듯이 부활을 준비하기 위해 자신이 깨어지는 고난
2023-04-03 03:08

[오늘의 설교]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여러분은 부활과 천국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니까. 구원받는 자들은 이 땅에서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하게 됩니다. 복음에 담긴 가장 기쁜 뜻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2023-04-03 03:06

[오늘의 QT] 고난은 인생의 장애물을 없애줍니다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삼하 21:1) During t
2023-04-03 03:05

[역경의 열매] 원응두 (18) 세 가지 농사철학 지키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리라
나는 농사꾼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통해 땅을 일구고, 땅의 열매를 얻기 위해 땀 흘리는 평범한 농부다. 지난날 많은 사업도 해봤고 실패도 수없이 경험했다. 그러나 농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이 속이고 사람이 속
2023-04-03 03:04

[겨자씨] 찢어진 휘장
예루살렘 성전 안에는 지성소와 성소를 가로막은 휘장이 있었습니다. 그 휘장은 1년에 단 한 번 대제사장이 대속죄일 지성소에 들어갈 때만 열렸습니다. 역사학자 요세푸스에 따르면 휘장은 높이 25m, 너비 8m의 거대한 문에
2023-04-0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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