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영성365

[오늘의 설교] 마음과 지혜를 다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고 말씀하십니다. 네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언제 어디서나 지켜야 할 말씀입니다. 또 마가복음 12장 33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
2021-10-25 03:05

[겨자씨]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네팔 선교사로 사역할 때 일입니다. 매일 아침 집에 우유를 배달해 주는 아이가 있었는데, 당시 네팔에선 가공우유보다는 소(혹은 물소)에서 직접 짠 우유를 많이 먹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짠 우유를 아침마다 가져다주던 그 아
2021-10-25 03:04

오늘의 QT (2021.10.25)
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
2021-10-25 03:03

[가정예배 365-10월 25일] 가장 높은 부르심
찬송 : ‘주 없이 살 수 없네’ 292장(통 41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6장 23~31절 말씀 : 블레셋인들에게 잡힌 삼손은 눈알이 뽑혔습니다. 하지만 눈이 뽑힌 뒤에야 그는 제대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
2021-10-25 03:03

[역경의 열매] 트루디 (22) “사모님, 100만원만”… 돈 빌려 간 뒤 만나면 피하기만
남편이 세계침례교연맹 총회장에 당선된 뒤 유명해지자 주변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았다. 이것을 분별하는 것도 남편과 나의 숙제였다. 사모인 나는
2021-10-2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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