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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자 사기 혐의 피소
경기 김포시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자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김포도시관리공사 등에 따르면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자 A씨는 2020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B씨 등 6
2024-02-23 18:20

‘롤리 폴리’ ‘위 아래’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숨진채 발견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41)가 사망했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는 이날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연락이 닿지 않아 직접 찾아간 지인이 작업실에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하고 신고했지
2024-02-23 17:50

보이스피싱 수사 중 또 범행…20대 실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관련한 수사를 받고도 며칠 뒤 다시 범죄를 저지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재판장 이하윤)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02-23 15:54

2000년 파업 주도 의사 “전공의 처벌 유력, 돌아오라”
과거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로 일하며 의약분업 당시 의료계 파업을 주도했던 선배 의사가 전공의들을 향해 “돌아오라”며 현장 복귀를 호소했다. 권용진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2024-02-23 15:35

인천 부평구 빌라서 화재, 50대 추정 여성 숨져
23일 오전 9시59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5층짜리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화재 당시 빌라에서는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A씨
2024-02-23 14:33

“폴더 지우고 나와라”…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 사이트 압색
경찰이 전공의들에게 “사직 전 병원 자료를 삭제하라”고 한 이른바 ‘전공의 행동지침’ 게시글이 올라온 사이트를 압수수색 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약 6시간 동안 서울 서초구 소재
2024-02-23 11:27

‘여친 화나서’…후임 원산폭격 시키고 영상 전송한 부사관
여자친구가 화가 났다는 이유로 후임 부사관에게 속칭 ‘원산폭격’ 자세를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선임 부사관이 징역형 선고유예로 선처를 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직권남용가혹행위 혐의로 기
2024-02-23 09:03

“조국, 국정농단 판사와 식사”…허위주장 유튜버 ‘집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관한 허위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우종창(67)씨가 최종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
2024-02-23 07:01

“즉석사진 부스에 ‘가슴 노출’ 여성이…성범죄자 될뻔”
즉석 사진 부스에 잘못 들어갔다가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 중이던 여성과 마주쳐 성범죄자로 오해받았다는 남성의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 대학생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최근 올라온 ‘진짜 살다 살
2024-02-23 05:17

설에 친할머니 때려죽인 손자…경찰엔 “넘어졌다” 신고
지난 설 연휴에 친할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손자가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자기 할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설 연휴 첫날
2024-02-23 04:40

“교통사고 당한 프로게이머, 의사 없어 방치…생사기로”
프로게이머 출신 인터넷 방송인 류제홍(32)이 의사 파업 여파로 교통사고를 당한 뒤 8시간 동안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제홍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는 21일 “제홍님이 새벽에 교통사고가 나
2024-02-23 04:24

미국 송환되는 ‘테라’ 권도형, 100년형 받을 수도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2·사진) 테라폼랩스 대표가 미국으로 송환돼 죗값을 치르게 됐다. 권씨는 한때 가상화폐업계 총아로 각광받으며 ‘한국판 일론 머스크’로 불렸던 인물이다. 하지만 ‘
2024-02-23 04:05

“저 윤석열, 국민을 고통에”… 대통령 가짜 영상 확산
윤석열 대통령의 과거 연설 장면을 짜깁기한 허위 영상(사진)이 확산하자 경찰과 심의당국이 차단 조치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가상으로 꾸며본 윤 대통령 양심고백 연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2024-02-23 04:04

시어머니가 챙겨준 ‘곰국’에… 아내가 보낸 소름돋는 문자
시어머니가 아들 부부에게 곰국을 보내주자 아내가 “곰국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며 남편을 괴롭히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아내는 곰국을 다 비울 때까지 수 초 간격으로 수십번씩 같은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2
2024-02-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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