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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스타, 17년 무명에서 트로트듀엣 데뷔까지 혹독한 시간…kmib가 만난 스타
트로트듀엣 두스타의 멤버 김강과 진해성이 혹독한 무명의 세월을 딛고 오는 23일 대대적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1979년생 김강은 초등학생 때부터 나훈아 남진 이미자의 노래를 들으며 트로트 가수의
2016-03-21 00:12

심은경의 진심 “저, 연기하고 싶어요”… kmib가 만난 스타
소녀 심은경(22)과는 이제 작별을 고해야겠다. 이 배우, 어느덧 숙녀가 되어 나타났다. 세차게 흔들리며 단단히 뿌리를 내렸다. 이제 활짝 꽃을 피워낼 준비를 끝마쳤다. 영화 ‘널 기다리며’는 그 첫걸음이었다. 작품을
2016-03-20 02:22

배우 이미소, 영화 ‘남과 여’에서 건진 보석 …kmib가 만난 스타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가 흥행은 저조했지만 보석 하나를 건졌다. 바로 신예 이미소(28)다. 그 동안 영화 ‘쎄시봉’ ‘나의 PS 파트너’ 등에 짧게 출연했지만 ‘남과 여’에서 공유의 아내 문주 역을 맡아 큰 비중으
2016-03-12 00:05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SNS스타? 결국은 진정성과 솔직함”… kmib가 만난 스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페이스북 친구 500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8만명을 보유한 SNS스타다. 그의 SNS를 살펴보면 스타일리스트답게 옷 잘 입는 방법부터 화장품, 음식, 여행 등 여러 가지 정보가 빼곡하게 게재돼 있다. 그의 SNS
2016-03-10 00:05

멜로 쉼표, 여왕 전도연의 뜨거움이란… kmib가 만난 스타
배우 전도연(43)의 연기력을 논하는 건 무의미한 일이다. 각종 여왕 타이틀을 모두 거머쥔 그가 아닌가. 그럼에도 영화 ‘남과 여’는 또 한 번의 놀라움이었다. 세월에 아랑곳없이 이토록 넘치는 여성미를 가진 이가 몇이나 될까.
2016-03-07 00:03

이준익 감독 “동주의 눈물, 기억해야지”… kmib가 만난 스타
“학창시절에는 윤동주 시인 시(詩)를 남들만큼 좋아하지 않았어요. 저항시라기엔 너무 유순하고, 부끄러움을 이야기하는 게 나약해 보였지. 근데 나이를 먹고 보니 다른 거야. 얼마나 진솔하고 아름다운지 알게 됐어요. 이제 철이
2016-03-01 01:35

도경수 “제 연기 늘 아쉽지만, 언젠간”… kmib가 만난 스타
그룹 엑소 멤버 디오를 머릿속에 그려볼까. 조명이 쏟아지는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혹은 수많은 팬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최근 서울 팔판로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도경수(24)는 사뭇 달랐다. 화려함보다는 풋
2016-02-28 00:54

‘태양의 후예’ 지승현 “왜 송중기, 송중기 하는지 알았다”…kmib가 만난 스타
배우 지승현(35)이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 회에 강렬하게 등장했다. 그는 비무장지대에 무장 난입한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할을 맡았다. 얼굴에 깊게 칼자국이 난 채로 등장해 무심한 표정으로 초코파이를 고기 씹
2016-02-26 00:07

열혈 청년 류준열 “아직 갈 길 멀어요”… kmib가 만난 스타
스타의 삶이란 이런 걸까. 배우 류준열(30)은 요즘 극한 체험 중이다. tvN ‘응답하라 1988’(응팔) 종영 이후 푸켓 포상휴가를 갔다가 ‘꽃보다 청춘’까지 찍고 돌아왔다. 그리고 본격 강행군 시작. 인터뷰와 광고·영화 촬영이
2016-02-23 00:07

대세 박보검 달라진 점? “키가 좀 컸고”… kmib가 만난 스타
배우 박보검(23)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아직 생생하다. 생글생글 웃으며 꾸벅꾸벅 인사하던 모습이 풋풋한 신인다웠다. tvN ‘응답하라 1988’(응팔)로 스타덤에 오른 뒤에는 좀 달라졌을까.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로 한 카페서 만
2016-02-21 01:44

황정민 “지겨울까 두렵지만, 내 숙제”… kmib가 만난 스타
‘국제시장’ 1426만, ‘베테랑’ 1341만, ‘히말라야’ 774만…. 배우 황정민(46)이 불과 1년여 만에 일궈낸 스코어다. 전무후무한 일이 아닐까싶다. 그야말로 황정민 전성시대다. 히말라야와 두 달차로 개봉한 ‘검사외전’까
2016-02-14 21:26

외모 그리고 연기, 강동원의 긴 이야기… kmib가 만난 스타
외모에 실력이 가려진 배우를 한번 꼽아볼까. 강동원(35)은 그 1순위쯤 될 것 같다. 등장했다하면 모두가 그의 비주얼에 열광한다. 그가 13년간 20여편의 작품에 출연했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테다. 범접하기
2016-02-11 00:00

“순한 얼굴, 악역이 안돼” 이성민씨?… kmib가 만난 스타
경력 29년차, 이쯤 되면 장인(匠人)이다. 배우 이성민(48)은 묵묵히 연기 외길을 걸어왔다. 주목을 받은 지는 얼마 안됐다. 매체로 넘어온지 4년 만에 많은 게 달라졌다. “정신이 없거든요. 내 인생에서 예상 못했던 일이 벌어
2016-02-09 20:42

철벽남 임시완 “연기하는 나, 착한 척”… kmib가 만난 스타
‘연기돌’이라는 애매모호한 수식어를 붙이고 싶지 않다. 배우 임시완(제국의 아이들·28)은 점점 무르익고 있다. 연기력은 물론 흥행성까지 갖췄다. 어깨에 힘 좀 들어갈 법하지 않나? 헌데 임시완은 달랐다. 겸손하고, 또 겸손했
2016-01-25 00:01

유연석의 무한도전 “무명 10년쯤이야”… kmib가 만난 스타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32)은 tvN ‘응답하라 1994’(응사)로 연기 인생 2막을 열었다. 오랜 무명 시절을 지나 드디어 스포트라이트 아래 섰다. 작품 속 비중도, 대중의 기대치도 달라졌다. 단 하나 그대로인 건, 연기를 향한 열
2016-01-24 00:36

미남 정우성? 이 멋진 영화인에게 반하다… kmib가 만난 스타
‘정우성 선배 너무 멋지지. 근데 어떻게 감히 나랑 작업을 하겠어.’ 신인감독의 말 한 마디가 배우 정우성(43)의 가슴을 쳤다. 영화계 후배가 선배를 선망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러웠다. “감히라는 게 어딨
2016-01-12 00:01

황인영 “고3 때 연기선생님 이범수와 첫 드라마 어리둥절”…kmib가 만난 스타
배우 황인영이 연기선생님이었던 이범수와 처음으로 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황인영은 4일 오후 6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에 한창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2016-01-05 11:00

예쁜 고아라? “카멜레온 같은 배우 될래요”… kmib가 만난 스타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 주먹만 한 얼굴, 오목조목 들어찬 이목구비…. 배우 고아라(26)를 보고 있으면 ‘인형처럼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데뷔 때부터 비주얼 쇼크였다. 그래서 아직 KBS 2TV ‘반올림’(2004)의 옥림이를
2016-01-04 00:40

정우 “응사 뛰어넘겠다? 소신대로 묵묵히”… kmib가 만난 스타
빛을 보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정우(본명 김정국·35)의 배우 인생을 논하려면 tvN ‘응답하라 1994’(2013·이하 응사)를 빼놓을 수 없다. 갑작스런 인기에 당황할 법도 했지만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묵묵히 제 길을 걷고 있다.
2016-01-03 01:36

최민식 “틀에 갇히긴 싫어” 배우의 고집이란… kmib가 만난 스타
“만날 찢어죽이고 때려죽이고 이런 것만 시켜가지고(웃음). 것도 좋지만, 이제는 상투 그만 틀고 현실로 돌아와야죠. 얼마나 이야기꺼리가 많습니까. 얼마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세상이 펼쳐지고 있습니까.” 영화 ‘명량’(
2016-01-02 22:04

‘대호’ 성유빈 “연기 칭찬, 으쓱하지 않아요”… kmib가 만난 스타
영화 ‘대호’를 보고나서 한참 머리에 맴돈 건 놀랍게도 최민식 연기가 아니었다. 신선한 충격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오는 법. 배우 성유빈(15)의 나이답지 않은 내공이 기특하고도 반가웠다. 대호에서 성유빈은 조선 최고
2015-12-24 06:00

윤계상 “배우 10년 했으니, 이제 시작이죠”… kmib가 만난 스타
햇수로 12년, 윤계상(37)이 배우로 산 지 벌써 그렇게 됐다. 그룹 god(지오디)에서 나와 첫 영화를 찍었을 때의 설익음은 이제 없다. 9편의 영화와 8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그는 노련함을 입었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는
2015-12-20 06:00

배수지 “배우? 큰 목표 없이 열심히 할 뿐”… kmib가 만난 스타
“저랑 닮은 꽃? 도리화요. 복숭아꽃과 자두꽃. 채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꽃인데, 저와 채선이가 닮은 점이 있거든요.” 영화 ‘도리화가’를 만난 배우 배수지(21)의 감회는 남달랐다.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걸그룹 미쓰에이로
2015-12-07 00:49

성공한 이병헌 팬 조승우 “친형이었으면”… kmib가 만난 스타
“저 말 느린 거 되게 유명한데? 다들 졸린다고 그래요.” 배우 조승우(35)의 조곤조곤한 말소리를 듣고 있으면 어느새 빠져든다.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에 지루할 틈은 없다. 단점이 있다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는 것뿐. 그와의
2015-11-30 00:01

이병헌의 굳센 다짐 “끝까지 부딪혀볼래요”… kmib가 만난 스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게 끝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배우 이병헌(45)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많이 사랑했기에 더욱 실망한 이들 앞에, 그는 용기를 내어 다시 섰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2015-11-23 01:44

주원 “새로운 모습? 배우로서 당연한 거죠”… kmib가 만난 스타
브라운관의 황태자쯤 될 것 같다. 배우 주원(본명 문준원·28)은 드라마 흥행보증수표로 통한다. 데뷔작 KBS 2TV ‘제빵왕 김탁구’(2010)에서 얻은 강렬한 이미지를 이토록 빨리, 그리고 완벽히 지워낼 줄 몰랐다. 수많은 히트작
2015-11-16 01:57

김윤석 “‘검은사제들’은 오늘날 우리들의 이야기”…kmib가 만난 스타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의 두 번째 랑데부로 주목 받은 하반기 최고 기대작 ‘검은 사제들’이 지난 5일 개봉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 가운데 ‘사제’라는 직업을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소재에 대한 관심도 뜨거
2015-11-08 00:01

조수향 “박해일과 로맨스 영화요? 생각만으로도 너무 설레요”…kmib가 만난 스타
배우 이준의 지목에 조수향(24)이 응답했다(관련기사:이준 지명 받은 조수향 “‘거인’ 최우식 나와 주세요~”). 조수향은 이준과 지난 7월 KBS 2TV ‘드라마 스페셜-귀신은 뭐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다. 조수향은 지난
2015-11-04 00:02

박기영 “조수미 나의 뮤즈, 엄마 앞에서 재롱부리는 딸처럼 노래 불렀다”…kmib가 만난 스타
가수 박기영(관련기사:박기영의 고백 “나의 재능은 내 것이 아니다”)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자신의 뮤즈임을 고백했다. 첫 크로스오버 앨범 ‘어 프리메이라 페스타(A Primeira Festa)’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박기
2015-10-27 00:02

김유정 “스타보다 ‘진짜 배우’가 되고 싶어”… kmib가 만난 스타
또랑또랑한 눈을 하고 또박또박 대사를 치던 소녀, 김유정(16)은 어느덧 12년차 베테랑 배우가 됐다. 쑥쑥 자란 키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도 커졌다. 너무 어린 나이에 데뷔해 그 시작이 어땠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다는 그가 요즘은
2015-10-26 01:49

배성우 “‘길태미’ 박혁권, 화장품 CF 찍으면 샘나서 어쩌죠?”…kmib가 만난 스타
(인터뷰②)낮고 조용하지만 풍성하게 공기를 울리는 목소리. 말을 할 적에는 조심스럽게 단어를 고르는 진중함. 그러면서도 아슬아슬한 질문을 굳이 피하지 않는 담대함. 굳게 닫혀 있다가도 종종 예쁜 호선을 그리곤 하는 입매. 좋
2015-10-26 00:49

배성우 “‘더 폰’의 액션에는 감정의 충돌이 있죠”…kmib가 만난 스타
(인터뷰①)이경영·오달수·유해진을 잇는 ‘다작 요정’계의 샛별로 떠오른 배우가 있습니다. 짐작하셨겠지만, 배성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2010년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철종 역으로 영화 팬들의 눈을 사로잡더니, 최
2015-10-25 06:00

이준익 감독 “사도 천만 욕심? 불손한 생각”… kmib가 만난 스타
이준익(56) 감독은 유독 사극과의 인연이 깊다. 연산군 이야기를 다룬 ‘왕의 남자’(2005)로 일찌감치 1000만 위업을 달성했다. 아픈 기억도 있다. 자신만만했던 ‘평양성’(2010)으로 흥행 참패를 맛봤다. 이후 감독 은퇴 선언까
2015-09-28 00:11

권상우 “‘말죽거리 잔혹사’ 뛰어 넘고 싶어요”...kmib가 만난 스타
(인터뷰②)“‘탐정’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권상우씨, 동갑내기 때로 돌아갔네’라는 말을 들었어요. 기분이 좋더라고요. 관객들이 제게 바라는 지점이 어떤 것인지 분명해졌죠. ‘탐정’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
2015-09-26 06:01

권상우 “‘탐정’은 부족한 가장들의 생활잔혹사 ”...kmib가 만난 스타
(인터뷰①)24일 영화 ‘탐정’이 개봉했습니다. 배우 권상우에게는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죠. 그는 ‘탐정’에서 뛰어난 추리력을 갖춘 만화방 주인으로 분해 주특기인 코믹 연기를 유감없이 펼쳤습니다. 국민일보가 ‘탐정’을
2015-09-26 06:00

양동근 “전석 매진이요? 엑소 첸이 출연했거든요 하하”…kmib가 만난 스타
“하하하 그날, 엑소 첸이 출연했거든요~.” 배우 양동근에게 뮤지컬 전석 매진 행렬에 대해 묻자 돌아온 대답이었다. 양동근은 현재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출연 중이다. 그는 최근 개인 SNS에 “전석 매진 #만원사례”의
2015-09-17 00:02

고아성 “저 많이 컸어요. 이제 진한 멜로를”… kmib가 만난 스타
햇수로 10년. 영화 ‘괴물’(2006)의 어린 소녀는 이제 흐릿하다. “저도 이제 많이 컸고 작품도 많이 했잖아요(웃음).” 배우 고아성(23)은 태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강렬했던 첫인상을 의식적으로 떨치려 하진 않았다. 꾸
2015-09-14 00:10

‘오나귀’ 박보영 “조정석, 돈 내고 찍으라고요? 서로 행복했어요”…kmib가 만난 스타
(인터뷰②)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박보영. 7년만의 드라마 출연인 만큼 반응도 뜨거웠다. ‘오 나의 귀신님’은 평균 시청률 8%에 육박하며 ‘응답하라 1994’와 ‘미생’에 이어 tvN 역대 드라마 중 세 번째로
2015-09-12 00:10

스타강사가 코뼈 부러져가며 연기하는 이유는…kmib가 만난 스타
스타강사 김창옥이 연기자로 변신했습니다. 김창옥은 EBS ’60분 부모’와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왕성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강사입니다. 전국에서 매일이다시피 수백 건의 강연 요청도 쇄도하고 있지요. 강사
2015-09-05 20:52

하지원 “빨리 연애해야죠. 결혼 꼭 할 거예요”… kmib가 만난 스타
MBC ‘다모’(2003), SBS ‘발리에서 생긴 일’(2004), KBS2 ‘황진이’(2006), SBS ‘시크릿 가든’(2011), MBC ‘더킹 투하츠’(2012) ‘기황후'(2014)…. 출연했다하면 성공. 배우 하지원(37)은 자타공인 드라마 퀸이다. 스
2015-09-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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