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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석 칼럼] 이재명의 ‘문재인 딜레마’
‘문빠’ 등 친문 상당수는 아직 이 후보에게 마음을 주지 않아 차라리 야당후보 찍겠다고 해 친문은 아직도 여당 좌지우지 대통령은 임기말 높은 지지율 문심 영향력은 여전히 막강해 정권교체 여론 높지만, 문 정부
2021-10-20 04:20

[한마당] 아트페어
이탈리아 미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은 재작년 미국 마이애미의 아트페어에서 바나나 1개를 테이프로 벽에 붙여놓은 작품 ‘코미디언’을 선보였다. 1년 넘게 준비한 거라고 했다. 작업실 벽에 바나나를 붙여놓고 ‘바나나 대신 뭘
2021-10-20 04:10

[살며 사랑하며] 그립다, 제주
나에겐 이런 경험이 있다.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물건을 손에 넣었는데 막상 손에 넣자마자 방구석에 두고는 쳐다보지 않던 경험. 그토록 바라고 꿈꾸던 제주도에 정착하게 됐는데 이사를 끝마치자마자 서울이 그리워진 경험. 그
2021-10-20 04:08

[특파원 코너] 민주주의를 흔드는 괴물
신문, TV, 라디오 등 주류 언론 뉴스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미국이라고 다를 건 없다. 지난주 갤럽 조사에서 신뢰도 36%가 나왔다. 1976년 조사 때 72%의 딱 절반이다. 시민이 언론을 불신하는 현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눈길
2021-10-20 04:07

[너섬情談] 일의 기쁨과 슬픔
얼마 전, 유튜브 채널 진행을 시작했다. 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 기획한 ‘문발살롱’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이삼십대 여성들과 함께 공감할 만한 주제를 선정해서 책을 중심으로 영화, 공연 등 문화 전반에 걸쳐 이야기를 나누는 콘
2021-10-20 04:06

[청사초롱] 김수영에 대한 불편한 진실
김수영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백석 시인과 더불어 그가 후배 시인들에게 끼친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그를 신화화하는 것에 반대한다. 발터 베냐민의 발언처럼 신화화란 위험하기 때문이다. 유종호
2021-10-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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