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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열며] 정당 정치와 그 파괴자들
선거가 끝났다. 올해는 유권자로서 어느 때보다 많이 회의했다. 민주주의는 발전하는가. 투표장에서 비례대표 후보자를 낸 정당 38개 이름이 적힌 51.7㎝ 투표용지를 실물로 보았을 땐 참담했다. 한국 정당정치가 퇴보하고 있다는
2024-04-1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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