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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열며] 노벨문학상, 세계문학 만나는 통로
지난주 발표된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압둘라자크 구르나(73)였다.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 문학계에도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다. ‘파라다이스(Paradise)’라는 작품으로 1994년 부커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 정도가 국제적 경
2021-10-1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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