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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 쓰담달리기, 줍깅
달리기 전 일회용 비닐백 대신 에코백을 챙겨 백팩에 넣는다.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가볍게 출발. 공원을 달리다가 쓰레기가 보이면 주워 에코백에 담고 또 달린다. 지치면 잠시 의자에 앉아 텀블러에 담아온 차 한 잔을 즐긴다.
2021-09-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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