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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퇴행과 포퓰리즘으로 얼룩진 총선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총선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온통 관심은 원내 1당이 어느 당이 될지, 제1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지 여부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선 이번 총선 과정에 대한 냉정한 평
2024-04-09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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