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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욱 칼럼] 국회 권력과 타협의 정치 하라는 게 민심이다
여소야대, 대통령제서 흔한 일 오히려 대화의 기회 될 수 있어 과거 정계개편·의원빼가기는 한국 정치의 퇴행 불러왔을 뿐 야당의 입법부 권력 인정하고 함께 일하라는 게 국민의 명령 총선이 끝난 지 1주일이 지났
2024-04-17 04:20

[한마당] 색각이상자의 취업 제한
방송인 신동엽은 가을 단풍을 즐기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적색과 청색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색약인이다.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작가 이현세는 색약 때문에 미대 진학을 포기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의
2024-04-17 04:10

[특파원 코너] 미국이 편들어 준 일본의 꿈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우리가 함께 있다.” 미국을 국빈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의회 연설에서 던진 말이다. 그는 “거의 혼자서 국제 질서를 지켜온 국가로서 외로움과 피로감을 느끼는 미국인들에게 드리고 싶은
2024-04-17 04:07

[살며 사랑하며] 할아버지 나무
얼마 전 평창 오대산에 있는 전나무숲에 다녀왔다. 이른 아침에 도착했더니 방문객이 많지 않았다.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이어지는 전나무숲길은 지저귀는 새 소리와 청아한 계곡물 소리로 가득했고 밤새 정화된 공기는 먼지 한
2024-04-17 04:07

[너섬情談] 한없이 가볍게 생각하기
원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소박하고 값진 기쁨 있는 한 나머지는 가볍게 생각키로 내가 작가라는 걸 알게 되면 눈을 살짝 키우는 분들이 있다. “작가 처음 봐요.” 신기해하면서. 그럴 때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어
2024-04-17 04:06

[이도경의 에듀 서치] 의대증원 재조정 데드라인 남았다지만… 피해는 수험생몫
① 1차 시한 5월말 ‘대학 구조조정 정원조정’ 적용 시한준수하려면 기적 필요할 듯 ② 2차 시한 7월8일 ‘천재지변 부득이한 사유’ 적용 의정 대타협·의료 정상화땐 가능 ③ 3차 시한 9월9일 올 수시 원서접수 시
2024-04-17 04:05

[청사초롱] 콘텐츠의 생명력
SNS에 음식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전국의 맛집을 관광산업의 전진기지로 만들듯이 대중문화 트렌드는 마케팅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디지털 시대의 판매담당자라면 이걸 읽어내서 콘텐츠를 만들고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공
2024-04-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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