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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백석, 베트남에서 세계선교사대회 外
예장백석, 베트남에서 세계선교사대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진범 목사) 세계선교위원회가 지난 1~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4 세계선교사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예장백석 소속 선교사 140명이 참석
2024-04-13 03:09
[중보기도방] 목숨을 잃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外
목숨을 잃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지난달 15일 북한의 김정은이 참관했던 공수부대 강하 훈련에서 기상 악화에 의한 추락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은은 당시 직접 훈련을 지도하기도 했고 딸 주애가 동행해
2024-04-13 03:08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고통·절망속 헤매다 만난 하나님… 새 생명으로 이끄셔
저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믿음도 없고 불안했고 절망적이었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직전 저는 모든 어두움과 죄악 된 마음, 정죄하는 마음 등을 하나님 앞에 토해냈으며 심지어 죽이고 싶
2024-04-13 03:07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228분 대장정 부산 갓플렉스 감동… “은혜의 도구 될 것”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의성의 교회에 다니는 청년입니다. 2019년 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해까지 대학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에서 4년 10개월간 일하고 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열리는 찬
2024-04-13 03:06

느린 학습자 양육 부모는 ‘와우’ 놀라고, 아이들은 ‘키키’ 웃기를
중·고교 시절 줄곧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교육을 받아온 청년에게 교실은 기울어짐 없는 평평한 교육 현장이었다. 순수미술 전공자로서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던 청년은 자신이 만난 아이들 중 조금 느리게 학습하고 장애로 학습
2024-04-13 03:05

[포토 픽] 연동교회 부활절 칸타타 ‘마지막 7일’
지난달 31일 서울 연동교회(김주용 목사)에서 열린 부활주일 축하 음악예배에서 게일찬양대가 부활절 칸타타 ‘마지막 7일’을 공연하고 있다. 연동교회 제공
2024-04-12 19:09

JMS ‘2인자’ 정조은 항소심도 징역 7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2인자’ 정조은씨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중형을 선고했다. 대전고법 형사1부(박진환 부장판사)는 12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
2024-04-12 19:02

‘서울퀴어문화축제’ 다음 달 서울광장 개최 무산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올해 서울광장에서 열리지 못하게 됐다. 서울시는 12일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31일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한 3개 단체를 심의한 끝에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를 확정했다. 신청 단
2024-04-12 16:29

“광화문 버스킹 참가자 모집합니다”
서울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가 ‘새문안 버스킹’(사진)에 참여할 크리스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문안교회는 격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버스킹을 열고 인근 회사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하고 있다.
2024-04-12 14:20

“목회자 수급 해결” 예장통합 신학교 대토론회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김의식 목사) 총회가 오는 6월 신학대 방향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 김보현 예장통합 사무총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회 산하 7개 대학 총장을 비
2024-04-12 14:16
美 기독대학들, NAIA 트랜스젠더 출전 금지 환영
기독 사학 등 미국의 대학들이 성전환 선수가 여성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한 미국대학선수협회(NAIA)의 결정에 일제히 환영했다. NAIA는 지난 8일(현지시간) 연례협의회에서 8월 1일부터 생물학적 성이 여성이며 남성으로 성
2024-04-12 03:03

밥상공동체·연탄은행, 태국 치앙마이 난민촌에 무료 급식소 개소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이 태국 치앙마이 난민촌에 무료 급식소를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연탄은행의 해외 사역지인 중앙아시아의 빈곤국인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넘어 동남아시아로 사역의 범위를
2024-04-12 03:03

한국교회 첫 이단 규정 표준 기준안 내놨다
기독교 정통교리를 왜곡하거나 자의적인 해석으로 제기되는 이단 논란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이단 규정 표준 기준안’이 제시됐다. 이단 규정을 위한 초교파적 공통안 작업이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원
2024-04-12 03:02

노회·연회를 알면 한국교회 정치가 보인다
한국교회가 건강해지려면 4월이 중요하다. 교단 정치의 핵심으로 꼽히는 노회와 연회가 줄줄이 열리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이철 목사) 충북연회(감독 박정민 목사)가 11일 충주제일교회(공병
2024-04-12 03:02

거대 야당, 차금법 입법 강행 우려 커져… 교계 바짝 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차금법) 등 이른바 성오염(성혁명) 법안 발의를 주도해 온 야당이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승리함에 따라 교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번 국회 회기에서 관련 법안 제·개정을 막아왔는데 거야 세력이 또다
2024-04-12 03:01

윤여형 대전홀리클럽 신임회장 “십자가 증인으로 썩어지는 밀알 되자”
지난 9일 오전 7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그레이스홀에서는 평신도 연합선교단체인 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내외빈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석근 장로(대전홀리클럽 증경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김관
2024-04-11 18:30

‘위기에 대비하라’고 외치던 미래학자의 실패담
2009년 첫 미래 예측서를 펴낸 이후 연달아 3권이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각종 매체가 책의 내용을 인용했고 인터뷰 요청도 줄을 이었다. 국내외 주요 기업 강연 출강과 동시에 국방부 통일부 등 여러 정부 부처
2024-04-11 18:22

“예배엔 자극적 연주 안 된다”는 말, 3세기 때부터 나왔다
1980년대 이전 한국교회는 예배에서 드럼과 각종 전자악기 사용을 금기시했다. 음색이 시끄럽고 세속적이라 예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이런 ‘예배 악기 논쟁’은 우리나라에만 있던 건 아니다. 3~4세기에도 같은 주
2024-04-11 18:12

영훈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금 전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지난 2일 서울 강북구 영훈초등학교(교장 원상철)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영훈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생명나눔 활성화를
2024-04-11 17:21

“신임 국회의원 과제는 화합과 겸손” 한국교회 당부
향후 4년간 국정을 이끌 22대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와 연합기관 단체장들은 중책을 맡게 될 국회의원들을 격려하며 화합과 겸손의 정치를 당부했다. 또한 북한과의 협력과 사회 약자를 위한 법안 제정도
2024-04-11 17:20

“신앙적문제 법정으로 가져간 것, 바르지 못해”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협의회·회장 성희찬 목사)는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신을 상대로 소송한 국제전문인선교회(인터콥 선교회)에 대해 “신학·신앙적인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가져간 행위는 결코 바르지 않
2024-04-11 17:13

나비워십, 여섯 번째 싱글 ‘서리라(I will stand)’ 발매
나비워십의 여덟 번째 앨범이자 여섯 번째 싱글인 ‘서리라’(사진)가 발매됐다. 2022년 11월 싱글 ‘내게로 오라’ 이후 나비워십에서 처음 발표되는 곡으로 김재윤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했다. 메인 보컬 박해린의 목소리로 매일
2024-04-11 17:04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정식 출범…이사장에 주승중 목사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 박상진) 초대 이사장으로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주 목사는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념기념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교회와 가정 그리고 학교가 한 몸처럼 이어져서 다음
2024-04-11 16:56

교계 첫 이단규정 표준안 제시…교단별 채택·시행 주목
기독교 정통교리를 왜곡하거나 자의적인 해석으로 제기되는 이단 논란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이단 규정 표준 기준안’이 제시됐다. 이단 규정을 위한 초교파적 공통안 작업이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원
2024-04-11 16:52

“서울 부산 누비며 미래 지도자 꿈 키워요”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사역하는 임래청 디모데교회 목사가 2명의 현지인 사역자와 한국을 찾았다. 캄보디아 디모데교회가 주관하고 노원성도교회 남서울중앙교회 아신대가 협력하는 한국 비전투어가 8~20일 진행된다. ‘믿음 꿈
2024-04-11 15:22

총선 마친 정치권 향한 한국교회의 요청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11일 제22대 총선을 마친 정치권에 협치(協治)를 당부했다. 여야 정당에는 저출산 문제 해법 등에 관한 한국교회의 정책 제안을 심도 있게 검
2024-04-11 14:35

‘믿음의 기업’ 세우고 의료선교·지역 복음화 꾀하는 김종복 장로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립된 스마트허브병원(김동일 병원장)이 ‘찾아가는 출장 건강 검진’을 시작하며 의료를 통한 지역사회 복음화에 앞장선다. 스마트허브병원은 11일 경기도 시흥시의 병원에서 이동 검진 차량 현
2024-04-11 14:08

이영훈 목사 “22대 국회, ‘저출생’ 극복에 지혜 모아달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새롭게 시작할 제22대 국회에 한반도 평화와 저출생 문제 극복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11일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메시지
2024-04-11 12:16

한국서 쇳물 녹이던 네팔 노동자…고향에서 제2의 인생
네팔 수도 카트만두 남서쪽 마카완푸르. 불과 110㎞ 떨어진 목적지까지 3시간을 달려야 한다. 1차선 도로 위에 선 자동차는 앞차와 무단횡단 인파로 좀처럼 속력을 내지 못한다. 신호·횡단보도는 없다. 운전기사는 1분 간격으
2024-04-11 11:56

예성, 튀르키예 현지 사역자 위로 캠프 개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는 현지 사역자들을 위한 회복 캠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예성은 지난 2일부터 4일간 튀르키예 남부 도시 멜신을 방문해 사역자
2024-04-11 10:56

테러조직, 민주콩고서 기독교인 마을 또 공격
기독교 인구가 10명 중 9명 이상을 차지하지만 이슬람 세력의 억압으로 비인도적 박해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이야기다. 10일 아프리카 현지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2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2024-04-11 03:06

7개월 만에 대학생 1000여명 결신… 美 사역단체, 당일 ‘트럭 침례’ 열기
미국의 한 청년사역 단체가 공립대학에서 릴레이로 연 부흥 집회를 통해 7개월 만에 1000명의 결신 열매를 맺었다고 폭스뉴스 등 매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유나이티드’는 앞서 지난 3일 조지아대
2024-04-11 03:05

노동·안식 원리 가르친 창조주의 완전성 입증
A: 최첨단 과학시대에 성경에 기록된 6일 창조를 그대로 믿어도 되는 것일까.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이 창조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드러내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창세기(1~11장)의 내용이 과학과 충돌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
2024-04-11 03:05

‘복음통일 기도의 날’ 여는 쥬빌리 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 “연합 기도운동 1001번째 자리 통일까지 지키는 결단의 장으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쥬빌리·대표회장 오정현 목사)가 13일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을 연다. 20년 전 ‘부흥을 위한 연합 기도운동’으로 시작한 쥬빌리가 지난 4일 1000회차를 맞은
2024-04-11 03:03

성도 10명 중 7명 “신앙 교육 받고 싶다”
교회를 출석하는 성도 10명 가운데 7명이 ‘신앙 교육·훈련’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을 더 알고 싶어하는 영적 갈급함으로 풀이된다. 10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지난해 9월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
2024-04-11 03:02

요즘 심방 트렌드는… 음식 대접? NO! 목사님이 밥 산다
목회자를 교인 집에 초청하는 심방이 줄어들고 있다. 대신 목회자가 학교나 직장 등으로 교인을 찾아가거나 역으로 교인을 교회로 모셔와 심방하는 교회가 늘고 있다. 밥값도 목회자가 낸다.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경
2024-04-11 03:01

오토바이 타고 전도… “곧 35번째 교회 건축해요”
“전 거꾸로예요. 하나님이 주신 땅이라 단정 짓고 선교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4년만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알겠더라고요. 부흥하는 게 눈으로 보입니다. 오늘 35번째 교회 건축이 확정됐어요.”
2024-04-11 03:01

[단독] 말년의 언더우드 선교사 美에 보낸 편지 수십통 ‘햇빛’
호러스 G 언더우드(원두우·1859~1916) 선교사의 서거 1년 전 마지막 조선에서의 활동을 보여주는 선교 편지가 새롭게 발굴됐다. 1885년 4월 5일 조선 땅을 밟은 미국 장로교의 첫 내한 선교사 언더우드의 후기 사역과 연희전문학
2024-04-11 03:00

반JMS 김도형 교수, 명예훼손 유튜버에 4억 배상금 청구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폭행 피해자들을 비방해 온 유튜버가 수억 원의 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JMS 피해자들을 돕는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최근 본인과 성폭행 피해자들을 비방하는 영상을 지속해서 올려
2024-04-10 17:29

[단독] 언더우드 선교사의 마지막 편지들 새로 발굴
호러스 G 언더우드(원두우·1859~1916) 선교사의 마지막 조선에서의 활동을 보여주는 선교 편지가 새롭게 발굴됐다.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미국 뉴욕대(NYU) 귀중본 열람실에서 언더우드 선교사가 엘머 브라운 뉴욕대 총
2024-04-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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