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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
날짜 2022/07/03 작성자 국민
신은 없다.
모든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다.
종교도 신도 성경도 교회도 모두
사람이 만든 것이다.
신격화 한
창조주, 전지전능, 유일인, 천벌과 은혜, 축복과 저주
부활, 승천, 재림, 심판, 
천국, 지옥, 구원, 영생, 면제부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의미있는 단어일 뿐이다.

신이 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이 한다고 읻는 것 뿐이다.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있을 뿐이다.
하나님필이, 예수신팔이, 신팔이, 귀신팔이, 
하는 목사는
사기꾼 거짖말장이 일 뿐이다.

예수는 과거의 실질적인 인물일수 있으나
예수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다.
하나님도 가상의 인물이다.

환영은
상상력과 망상, 환상, 환청, 확각, 간절함 
인간의  감정(고통,기쁨,슬픔,스트레스등), 기분, 
호로몬등에 의한
뇌의 착각이 만들어낸 망상의 산물이다.
현실세계의 고통을 잊고 벗어나려는 인간의 본능과
삶의 고통을 없애고 구원받고 영생을 얻고자하는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욕심 이기심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정상적인 정신활동에서는 환영 망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부모등 가족이 죽으면 꿈에도 나타나고
꼭 옆에 있는 기분이들고 환영도 본다.
간절하게 기도하면 보고싶은 사람의 환영과
환청이 들린다.
하나님 예수가 보고 싶으면 하나님 예수가 보이고
부처님 부모 좋아하는 사람 장소 모든것이 
가능하다.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이것은 현실과는 상관없이 
뇌의 착각에서 비롯된 환상이다.

산타크로스가 없다면
예수신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것이다.
종교와 신은
모두 신화이고 환타지 소설일 뿐이다.
인간의 상상력과 망상으로 만들어진
문화일 뿐이다.

종교는 인간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다.
믿고 의지하고 현실의 삶의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런 종교를 이용해야지 이용당히고
갈취 착취당하면 안된다.
한국 기독교는 너무 기업화 상업화 되어있어
부패하고 위험하다.
목사의 처와 지식들의 생활비등 상속하는것까지
모두 감당해야 한다.
목사의 욕심은 끝이 없다.
목사는 하나님 예수신을 팔아 장사하는
사기꾼일 뿐이다.

신도를 너무 갈취 착쥐 갈취하고 유일신을
이용 탈퇴도 못하게 저주를 하며 협박한다.
특히 여성과 노인 어린이 장애인등
사회적약자들이 
기독교에 많은 피해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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