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참여

교회소식란은 우리 교회 행사나 목사님의 동정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무명의 집사님
카테고리 기타 날짜 2022/01/15 작성자 박상호
생장이 느린 감람나무는 10~14년이 지나 첫 열매를 맺고, 30년 이상 지나야 비로소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 때를 지나면 감람나무는 매해년 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약 15년이 지나 #첫열매 를 맺고 다시 지나온 세월 만큼의 15년이 되어서야 #풍성한 열매를 맺는 #감람나무 .

무려 30년동안 감람나무에게 아무런 해가 없어야 매해 풍성한 결실을 얻습니다.


이슬이 자주 내리는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감람나무는 강수량이적은 #팔레스타인 에서는 매우 중요한 작목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잦은 전쟁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감람나무가 풍성한 결실을 맺기위한 기간은 30년 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최소 30년간 전쟁이 없어야 감람나무는 풍성한 소출을 낼 수 있다는 뜻 이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감람나무는 #평화, #화평, #복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첫열매는 15년
풍성히 열매를 맺기까지는 30년
감람나무를 통해 얻는 교훈은 
오랜시간 인내하고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새롭게하소서~통해
다시보게된 엄마의 삶.

어찌 보면 엄마의 삶은 어린시절 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많은 풍파와 어려움있어 절대 열매 맺을 수 없는 감람나무와 같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간증을 보며 내가 본 엄마의 삶 속에는 30년 이상 사랑과 화평으로 잘 키워낸 감람나무 한그루가 보입니다.


오랜시간 가족을 위해 지켜낸 엄마의 사랑과 화평이 30년이상 잘 자란 감람나무와 같기에 앞으로 엄마의 삶은 매해 풍성한 열매를 맺기에 충분 합니다.

풍성한 소출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올려 드립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장미란집사님의 아들 박상호 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 장미란집사님은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마포 2대교구 소속이 되어 게시는데
1년전 암이라는 질병을 만나 큰 수술 후 18주 긴 항암6차를 끝내고 현재 표적항암치료를 하며 투병중에 계십니다.

함께 암요양병원에서 투병중인 환우분의 편지 한통으로 어머니께서 새롭게하소서에 출연을 하게 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새롭게하소서 에서는 어머님의 살아오신 신앙의 모습을 많이 담아 소개가 되었습니다.
자라면서 옆에서 지켜본 어머님의 삶 속에서는 정말로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방송을 보며 엄마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많은데 "새롭게하소서"방송으로 더 많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이 자식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고, 주변에 어머니의 삶을 아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새롭게하소서를 보신 후 2부를 다시 촬영해 방송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에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기도중 계속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속에 마음의 부담을 주셔서 제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뜻이라면 국민일보와 인연이 되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 이라 생각 합니다.

먼저 짧게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삶을 통해 하신 은혜를 몇가지만 소개 합니다.

첫째, 
결혼을 하고 10년이 넘도록 아이가 없고 병원에서는 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한 불신앙을 가진 친적에게 잉태하게 될 것 이니 잉태할것을 알리고 복음을 전하라고 했던 하나님의 명령.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말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라 6개월동안 순종 하지 못하고 하나님앞에 씨름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이사실을 말하며 순종한 후 전도를 하게 되고 기적과 같이 이 후 아이가 잉태되어 출산 하기까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

둘째, 
독거노인분들과 소통하며 섬기던 어느 날 남녀호랑갱교 이단신자들이 있어 박해를 받았지만 끝까지 어르신을 섬기며, 어르신이 소천하시고 간 장례식장엔 남녀호랑갱교 신자들이 꽉차 있었고 그러한 곳에서 정중히 부탁하여 장례식장에서 추도 예배를 드리며 주님께 영광을 돌린일

세째, 
암투병으로 입원한 암요양병원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예배가 세워지는 과정들
교회가 없는 그곳에 에배가 세워짐으로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 선교라 했던가요? 이렇게 그 장소를 선교지 처럼 여기며 환우들을 대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던 일들

등등 이외에도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하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민일보 담당자님 평범하게 살아온 무명인인 장미란 집사님의 삶이 참으로 귀합니다.
하나님과 평생 동행 하며 살아오신 삶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 드려 봅니다.  

코로나로 지쳐있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귀감이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조금이나마 도전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장미란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장미란 집사님의에 대한 더 많은 소개는 금번 "새롭게하소서" 영상을 통해 전달 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13장4~7절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여러분 쪽에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새번역성경 로마서‬12장17절~18절 ‬]
아멘!
감사합니다.
======================================
"새롭게하소서 장미란집사 I 암은 하나님이 제게 주신 선물입니다.

https://youtu.be/p0qA6nL7x4c

목록

삭제 게시글 작성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