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선교국, 성탄선물 후원자 모집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선교국과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회장 이영태 목사)는 다음 달 30일까지 파송 선교사에게 보낼 성탄선물 후원자를 모집한다. 올해 성탄선물 보내기 사업은 전 세계 82개국 730가정, 1276명의 선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본부는 후원자가 전달한 후원금으로 각 가정에 5만원 상당의 성탄선물을 만들어 보내게 된다. 지난해는 48개 교회가 후원에 참여해 각 선교사 가정마다 선물을 전달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예장합동, 세 차례 교육 콘퍼런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은 다음 달 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콘퍼런스는 예장합동 총회 통합 교재 ‘하나 바이블’의 6개년 프로젝트 마지막 단계인 세계관 교육과정을 다룬다. 세계관 교육과정 감수자 주종훈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 대구 화원교회(신용기 목사)를 시작으로 2일 광주 광주동산교회(이한석 목사), 6일 서울 삼일교회(송태근 목사)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3차 콘퍼런스가 열리는 삼일교회에서는 15개 교회와 기관의 부스가 참여하는 사역페스타도 동시에 진행된다. <기독신문>
기침, 미래교회 목회세미나 연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다음 달 1일부터 사흘간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연다. 총회 공약이행위원회가 개척교회와 미래목회 지원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개척·돌봄·AI 등 변화하는 목회 환경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날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에서는 창업목회 강좌가 진행되고, 이튿날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에서는 돌봄목회를 다룬다. 마지막날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목사)에서는 AI를 목회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설명하는 강연이 이어진다. <침례신문>
[교단 뉴스 브리핑] 기감 선교국, 성탄선물 후원자 모집 外
입력 2025-11-29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