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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中 창어 6호 ‘달 뒷면 샘플’ 싣고 귀환


세계 최초로 달 뒷면 샘플을 채취하고 지구로 귀환한 중국 우주탐사선 '창어 6호'가 25일 네이멍구자치구 쓰쯔왕기 착륙장에 착륙한 뒤 관계자들이 탐사선의 캡슐을 회수하고 있다. 창어 6호가 가져온 달 뒷면 '남극-에이킨 분지'의 토양·암석 샘플은 달의 기원·구조를 파악하는 연구 자료로 활용된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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