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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발달장애 청년 돕는 푸르메소셜팜 찾아 봉사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 방문해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 청년들은 푸르메소셜팜의 정직원으로 채용돼 자립을 준비한다. 맥도날드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분기마다 이곳에 방문해 정기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임직원들은 장애 청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수확하고, 선별한 농산물을 가공 및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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