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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투명성 강화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GS그룹

GS그룹 제공

GS그룹은 계열사별로 기업의 윤리경영 및 책임경영, 정도경영을 통한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과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최근 기업의 투명성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기업의 투명성 없이는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없으며 시장의 신뢰 없이는 기업이 유지 발전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GS그룹은 출범 이후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고 고용창출,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감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GS칼텍스는 ‘그린 트렌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을 사회공헌 영역으로 확장해 시민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저감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행동을 제안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지구톡톡 캠페인을 펴고 있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사용 절감, 친환경 봉사 활동, 인식변화 개선 활동, 환경보전 봉사 활동 등 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GS건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세대 자립 지원 중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가정에 공부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한다. GS리테일은 전국 70여개 GS나누미 봉사단을 조직해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7만여명의 누적 인원이 14만 시간이 넘는 봉사 활동을 펼치며 저소득층 아동,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GS리테일은 GS히어로 포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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