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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AI 교육으로 AI 일상화에 한걸음 더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는 ‘인공지능(AI) 일상화’ 달성을 경영 목표로 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사내 자체 AI 교육으로 ‘챗GPT를 활용한 엑셀 자동화’ ‘나만의 어시스턴트 챗봇’ ‘생성형 AI 활용한 마케팅 기획’ ‘미라클 AI 학습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은 구성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AI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구성원 중심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과 공감을 통한 AI 교육은 실습을 거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든 리더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연평균 2개 이상의 AI 교육 참여를 권장하고 자율적으로 학습하면서 업무 도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번거로운 작업을 쉽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정착됐다.

AI 일상화에 대한 흥미 유발과 공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달 진행한 ‘생성형 AI 그림대회’가 대표적이다. 약 350건의 작품 중 창의성과 완성도, 프롬프트 활용 역량 등 심사 기준과 구성원의 투표를 거쳐 총 1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내 AI 인프라 환경은 한층 강화됐다.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내 인트라넷에 챗GPT 4와 DALL-E 3를 적용했다. 보안 이슈 없이 구성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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