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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제휴카드사와 55주년 기념 페스티벌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제휴카드 55주년을 기념해 ‘신세계 카드 페스티벌’을 열고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세계 제휴카드 5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손잡고 선보이는 행사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에서는 구매 금액의 최소 10%에서 최대 55%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사은 참여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미당첨자에게는 1개월간 신세계백화점 오프라인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인 ‘신백리워드’ 550R을 증정한다. 앱에서 식품, 패션·잡화, 가전·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피버스데이 쿠폰팩과 신백리워드 2000R도 내려받을 수 있다. 주말(28~30일)에는 제휴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브랜드에서 합산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백리워드 14만·21만·35만·70만R을 준다. 점포별로 조건은 상이하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969년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를 선보였다. 2007년에는 신세계카드 발급 고객이 100만명을 넘어섰고, 올해는 누적 고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카드 55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크게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5개의 제휴카드사와 손잡고 풍성한 혜택과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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