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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찜통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일 년 중 낮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가 어제였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될 만큼 불볕더위가 이어지지만 아이들의 환한 웃음처럼 여름을 즐기는 주말을 기대합니다.

사진·글=고우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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