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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로 만든 두부면 고단백 저칼로리 인기

대상 ∥ 콩담백면

대상 제공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돌입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건강 관리는 물론 맛과 즐거움까지 챙긴 대상 청정원의 ‘콩담백면’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족’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콩담백면’은 2021년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건강에 관심이 커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청정원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두유로 만든 두부면이다. 밀가루 대신 두유로 만든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으로, 면을 삶거나 볶을 필요 없이 체에 걸러 물기만 제거한 후 양념장이나 육수를 곁들이면 건강하면서도 칼로리 낮은 한 끼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청정원은 업그레이드된 맛과 패키지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콩담백면’을 리뉴얼 출시했다. 사리면 1인분(150g) 기준으로 30칼로리, 당류 0%, ‘글루텐 프리’ 제품이다. 올해 1분기 콩담백면의 매출은 리뉴얼 이전인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19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해 제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비빔국수, 동치미냉국수, 고소한콩국수, 멸치국수, 베트남식국수 등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새콤달콤한 고추장 소스가 곁들여지는 ‘비빔국수’, 시원한 동치미 국물의 ‘동치미냉국수’가 별미다.

대상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두유로 만든 ‘콩담백면’은 두부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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