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LG화학 ‘그린클래스 봉사단’ 초등생들에게 교육 재능기부


LG화학은 이번 달부터 연말까지 전국 초등학교와 아동센터에서 ‘그린클래스 임직원 봉사단’ 교육 재능기부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린클래스는 LG화학이 희망친구기아대책과 함께 교육기관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자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는 LG화학 임직원들이 교육기관을 찾아 봉사를 시작했다. 그린클래스 강사진은 사내 교육을 수료한 100여명의 임직원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직군에서 참여했다.

임직원 봉사단은 연말까지 전국 50개 기관에 방문해 1000여명의 초등학생에게 진로·환경 교육을 한다. 그린클래스가 만든 교육 자료를 활용해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를 알리고 멸종위기 생물들이 그려진 무드등을 만드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민혁 기자 okjs@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