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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드림 파트너스 위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코오롱그룹은 지난 20일부터 집중 봉사 주간인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드림 파트너스 위크는 코오롱그룹의 임직원이 매년 5월 집중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테마는 주거 환경 개선이다. 임직원 500여명은 과천 본사 인근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 주거 환경 개선, 구미·천안·김천 등 전국 코오롱그룹 사업장 소재지 인근 아동의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날에는 전북 정읍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채복만 선생 후손의 집을 찾아 단열재 및 내부 석고보드 시공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환경 개선 노력은 함께하는 사회의 지속가능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준식 기자 semipr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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