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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레드페스티벌… 최저가 수박이 기다린다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롯데 유통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할인행사 ‘롯데레드페스티벌’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쇼핑 비수기인 6월에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행사보다 규모와 혜택을 대폭 늘렸다. 참여 계열사 수도 지난해 11개에서 올해 16개로 늘었다.

롯데마트와 슈퍼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반값에 살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1일부터 ‘이장우 우동’으로 유명한 ‘우불식당 즉석우동큰컵’ 등 PB 제품 5종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상반기 뷰티 베스트 11개 브랜드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아울렛은 오는 31일부터 전 점에서 총 500여 개 브랜드에 대해 아울렛 할인가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3~9일에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롯데레드페스티벌과 함께하는 ‘FC서울 팝업 스토어’도 연다. 롯데레드페스티벌을 기념한 박물관 굿즈를 전시하고 FC서울 및 린가드의 유니폼과 굿즈를 판다. 다음 달 9일에는 린가드, 기성용 선수 등이 참여하는 팬미팅과 팬사인회도 진행한다.

구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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