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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봉사단 공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제주항공

제주항공 제공

제주항공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선도 항공사의 발걸음을 계속해 내딛고 있다. 제주항공은 ‘더 넓은 하늘을 향한 도전으로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한 여행의 경험을 나눈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항공의 객실 승무원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이 2007년부터 18년째 매주 제주보육원을 방문해 영어, 피아노, 중국어, 일본어 수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꾸준한 재능기부를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아동복지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주항공은 지역사회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2021년 제주도와 ‘제주산품 홍보·판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은갈치·옥돔, 감귤·한라봉, 고사리·버섯 등의 농수산품을 비롯해 오메기떡·청귤파이·우유샌드 등 ‘제주산’ 제품을 판매해 브랜드 홍보는 물론 판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매월 정기 건강검진과 뇌심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항 승무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지속가능 경영은 모든 기업이 추구해야 할 필수적인 경영방침임을 인지하고 앞으로도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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