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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시로 옮긴 영화 42편

시처럼 영화처럼/김애옥/연극과인간


영화를 시로 전환하는 독특한 작업을 보여준다. 드라마작가 출신인 저자는 영화의 이미지를 글로 묘사하는 데 시만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영화와 시는 이미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부터 박찬욱 감독의 2022년작 ‘헤어질 결심’까지 국내외 영화 42편을 시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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