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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든패스’ 출시… 장미축제 시즌 특별 이용권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기간을 맞아 장미원 이용에 특화된 ‘가든패스’(사진)를 21일 출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든패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를 볼 수 있다. 장미원을 비롯해 포시즌스가든, 동물원, 상품점 관람도 가능하다. 요금은 이용한 시간만큼 1만원부터 4만원까지 차등 적용한다.

황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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