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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롯데케미칼 대표… 타운홀미팅 “질적 성장” 강조


롯데케미칼은 이훈기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잠실 본사에서 임원·팀장과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표가 임원·팀장 약 160명을 한자리에서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갖고 변화의 속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질적 성장을 실행해나가자”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성장 DNA를 강조했다.

황민혁 기자 okj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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