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포토] 서울 도심서 세계 미식 여행… 성북세계음식축제


시민들이 19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6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음식을 맛보고 있다.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해마다 약 5만명이 방문하는 서울 강북지역 대표 축제다. 스페인, 터키, 브라질 등 4대륙 19개국이 참여한다.

권현구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