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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50% 할인 혜택… 솜사탕 멤버십 눈길

삼성카드

삼성카드 제공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면서 삼성카드가 에버랜드와 협업해 출시한 ‘에버랜드 삼성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에버랜드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솜사탕’의 단독 제휴 카드다.

솜사탕 멤버십은 가입 고객에게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에서 이용한 금액 일부를 ‘솜’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100솜은 100원의 가치를 지닌다. 에버랜드 리조트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다.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꿈빛 솜사탕’ 등급 혜택을 제공하고 에버랜드 리조트 내 구매금액 3~6%를 솜으로 적립해준다. 또 에버랜드 50%, 캐리비안베이 30% 이용권 할인을 통합 월 1회, 연간 최대 5회 제공한다. 리조트 결제 금액의 3%는 월 최대 5만솜까지 적립해준다. 이는 멤버십 등급 적립 혜택과도 중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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