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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창립 36주년 동자동 쪽방촌 후원행사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창립 36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점주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쪽방촌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쪽방촌 동행스토어 ‘온기창고’에서 진행됐다.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생필품, 음료, 냉장식품, 베이커리류 등 약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김성훈 기자 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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