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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대 착한 보험료… 주택화재보험 출시

삼성화재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을 출시했다. 아파트의 주택화재보험 가입 시 필수 보장을 월 7000원대 보험료로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5월에는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보장보험료의 1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화재 및 붕괴·침강·사태 손해, 화재(폭발포함) 배상책임, 특수건물 풍수재 손해, 특수건물신체손해 배상책임, 특수건물 화재대물 배상책임, 가족 화재벌금 담보 등 주택화재 위험 보장이 가능하며 급배수시설 누출 손해 등 주거 공간 위험도 보장한다.

또 특약을 통해 가족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 20대 가전제품 고장 수리비, 도난 손해 등 생활 속 위험까지 보장한다. 모바일로 거주 유형과 주택 면적만 넣으면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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