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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자산 161조 달성… 글로벌 공략 가속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3월 말 기준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 자산 161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TIGER ETF’를 선보인 이후 2011년 국내 운용사 중 최초로 홍콩증권거래소에 ETF를 상장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2011년 캐나다 ‘호라이즌스(Horizons) ETFs’, 2018년 미국 ‘글로벌(Global) X’, 2022년 호주 ‘ETF Securities(현 Global X Australia)’ 등과 인수·합병해 시장 규모를 키웠다.

특히 글로벌 X는 2018년 인수 당시 순 자산이 8조원 규모에 불과했으나 3월 말 기준 63조원으로 8배가량 성장했다.

전 세계 16개국에 운용 중인 글로벌 ETF는 560여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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