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하루키가 소개하는 클래식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무라카미 하루키/문학동네


하루키의 소설에는 음악이 빠지지 않는다. 평생 재즈와 클래식을 즐기며 아날로그 레코드를 수집해 왔다. 그는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 100여곡과 음반 486장을 골라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라는 에세이집으로 공개한 바 있다. 2권에서는 100여곡, 590장의 클래식 음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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