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안녕달 작가의 11번째 그림책

당근 할머니/안녕달/창비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등으로 유명한 안녕달 작가의 11번째 그림책. 돼지 손주가 시골에 사는 토끼 할머니와 함께 보내는 평화롭고 유쾌한 하루를 보여준다. 할머니의 손길로 길러낸 오동통한 동식물과 시골 오일장의 활기찬 풍경이 생생하다. 아이를 배부르게 먹이고 싶은 할머니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진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