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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슈퍼해피’로 일상에 특별한 행복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올해도 ‘슈퍼해피(SUPER HAPPY)’를 테마로 각종 이벤트를 펼친다.

슈퍼해피는 롯데백화점만의 가정의 달 테마로 고객의 일상에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마다 ‘행복’을 소재로 시즌 비주얼 연출과 함께 다양한 상품 행사 및 체험 이벤트를 선보였다. 작년에는 세계적인 유명 일러스트 작가 ‘해티 스튜어트’의 캐릭터 및 작품을 활용해 매장 곳곳을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꾸몄다.

올해는 롯데백화점에서 자체 개발한 ‘킨더유니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다음 달 30일까지 전 점을 장식한다. 킨더유니버스는 올해 론칭 한 롯데백화점 키즈관 브랜드로 상상의 숲속에서 노는 아이와 동식물, 장난감 등이 어우러진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관을 의미한다. 슈퍼해피 테마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외관 및 매장 곳곳에서 킨더유니버스의 캐릭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게임 및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다음 달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에서 ‘킨더유니버스 9 Days 챌린지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킨더유니버스 캐릭터 9종의 이름과 특징을 맞추는 퀴즈 챌린지 성공 시 최대 10% 금액할인권 등 단계별 리워드를 제공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 달 4, 5일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킨더 유니버스 캐릭터 풍선’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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