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지역아동 돌봄 위한 ‘mom편한 놀이터’ 조성

롯데그룹

롯데그룹 제공

롯데는 사회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사랑, 글로벌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1월 전남 여수시 나진초교 용창분교에 ‘mom편한 놀이터’ 27호점을 열었다. ‘mom편한 놀이터’는 롯데가 어린이들의 놀이·교육환경 불평등 해소와 지역아동 돌봄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롯데는 지난해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아동권리경영실천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om편한 놀이터 27호점은 실내 아동 놀이시설 설립 수요를 반영해, 기존 실외 놀이터에서 실내 놀이터로 전환한 첫 사례다. 실내 놀이터는 롯데월드 캐릭터인 로티프렌즈를 활용해 꾸몄다. 학습 프로그램과 센서놀이터가 있는 노리큐브존·역할 놀이를 할 수 있는 영유아존·클라이밍과 볼풀 등이 있는 키즈존으로 구성됐다.

롯데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소외 계층 아동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했다. 롯데는 한국구세군과 2016년부터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매년 펼쳐 왔다.

롯데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 ‘밸유 포(for) ESG’와 함께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학생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폐의류 업사이클링을 통한 유기견 용품 제작, 다문화 가정 아동용 그림책 만들기,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하고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