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산불 피해 강릉 일대에 100그루 희망 심어

이마트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8일 나무 심기 캠페인인 ‘forest tomorrow’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노브랜드가 선보인 ‘나무 심는 화장지’ 매출을 활용했는데, 지난해 이어 올해도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저동 일대에 1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마트는 지구의 날과 기후 변화 주간 소등 행사에도 동참한다.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점포 옥외 사인을 소등했다. 앞서 이마트는 탄소 중립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매월 셋째주 일요일을 ‘어스 데이’로 지정해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옥외 사인 소등을 진행해왔다.

이마트는 23일에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KT&G 상상플래닛에서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가플지우는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줄임말로 일상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바다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여러 기업, NGO,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환경 캠페인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를 비롯한 16개의 파트너사들은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 고도화, 파트너사 공동 마케팅 및 홍보 강화, 해안정화 활동 확대 및 생물 다양성 보존, 해양환경 교육 강화 등에서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