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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공구핫딜’ 상품 100여개 판매

롯데마트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와 슈퍼는 지난달 28일 창립 기념 ‘THE(더) 큰 세일’을 맞아 ‘공구핫딜’ 상품 100여개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공구핫딜’이란 고물가로 인해 늘어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자 롯데마트와 슈퍼가 파트너사와 협업해 단독으로 기획한 가성비 브랜드다. 공구핫딜 상품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던 상품들의 용량을 대폭 늘리거나 가격을 20% 이상 낮춰 제작했다.

‘공구핫딜’ 상품은 출시 후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출시일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12일간 실적을 확인한 결과, 100여개의 공구핫딜 상품 중 70개의 상품이 해당 상품군 내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호실적을 보였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공구핫딜 상품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 시 가성비 체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해 쇼핑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구핫딜 상품은 즉석밥, 견과류, 휴지 등 인기 먹거리와 생필품 위주로 구성됐다. 샐러드나 요거트, 디저트 등 건강식에 많이 활용되는 트렌드에 맞춰 ‘공구핫딜 호두’도 단독 기획했다. 물가 안정을 위해 식용유, 간장, 두부, 콩나물 등 주요 식재료를 공구핫딜로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강혜원 롯데마트 슈퍼 마케팅 부문장은 “공구핫딜 상품은 용량은 늘렸지만 가격은 낮춰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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