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스페인 이비자섬의 여름 느껴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28일까지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의 ‘2024 파울라 이비자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연다.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시원한 색감으로 스페인 이비자섬의 여름을 연출해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로에베 파울라 이비자’는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이 유년 시절 시간을 보낸 이비자의 작은 마을 파울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는 컬렉션으로 매년 4월 신상품이 공개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움과 이비자의 생동감이 어우러진 여성복·남성복, 가방, 슈즈 등을 선보인다. 휴가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성 드레스(260만원), 남성 바지(130만원), 여성용 샌들(160만원), 토트백(16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만의 단독 상품도 있다. 딸기·수박·키위·패션프루트 등 여름철 과일 디자인을 입힌 ‘스퀴즈백’을 이번 팝업에서 국내 최초로 선공개한다.

로에베 팝업이 열리는 강남점 더 스테이지는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이색적인 콘셉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부사장)은 “신세계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늘 새롭고 즐거운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