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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중심 상권 인접… 첨단 시스템 장착

현대건설 의정부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경기 의정부 금오동에 832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 중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및 타입별로 36㎡ 68가구, 59㎡A 126가구, 59㎡B 17가구, 59㎡C 117가구, 75㎡ 24가구, 84㎡ 56가구다.

이 단지는 통상 10~20%인 계약금을 5%(일부 가구)로 낮추고 1차 계약금은 500만원만 내면 되도록 했다. 계약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건이다. 분양가는 전용 84㎡ 최고가 기준 5억8950만원으로 6억원 후반~7억원 초반인 인근 다른 신축 단지보다 1억원가량 낮게 책정됐다.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타고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회룡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광역버스를 타고 서울 중심지로 출퇴근할 수 있다. 호국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의정부IC·호원IC,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의 민락IC를 통해 서울 등지로 이동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의정부역 개통, 지하철 7호선 연장,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의정부 시계~월계1교 6.85㎞) 일부 구간 개통 등이 예정돼 있다. 단지 반경 1㎞ 안에 홈플러스 의정부점, 금오신곡동 중심상권 등이 갖춰져 있다. 중증외상환자 수용률 전국 1위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갖춘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경기 북부 최대 규모 의료기관인 의정부 을지대학교 병원 등이 가깝다. 금오초, 금오중, 천보중, 효자중고 등 각급 학교와 금오동 학원가도 인근에 조성돼 있다.

단지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다(일부 가구 제외).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출입 및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스마트폰 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주치 위치를 인식하는 시스템도 도입된다. 가전제품과 홈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 금오동 117-4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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