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농심, 전국 공장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헌혈


농심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안양, 안성, 아산, 구미, 부산, 녹산 등 전국 공장에서 임직원 헌혈 캠페인(사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심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캠페인은 농심이 7년째 추진하고 있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이다.

문수정 기자 thrusda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