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한 가닥 실타래가 낳은 인류 문명

패브릭/버지니아 포스트렐/민음사



섬유의 문명사. 직물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도 거래됐고, 방직산업은 산업혁명의 중추였다. 직조 기술은 방위산업과 컴퓨터 엔지니어링에 활용되고 있다. “직물 이야기는 유명한 과학자와 잊힌 소작농들의 이야기이고, 점진적이고 급격한 발전의 이야기이며, 계속되는 발명과 단 한 번뿐인 발견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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