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식량 위기 국가에 전달되는 쌀 1만5000t


17일 전북 군산시 군산항에서 열린 식량 원조 규모 확대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방글라데시 난민 116만명에게 보낼 쌀 1만5000t이 트럭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식량 원조 규모를 기존 5만t에서 10만t으로 늘리고 지원국도 5개국에서 11개국으로 확대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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