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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즈 “악! 10오버파”… 마스터스 참사


마스터스 골프대회 24회 연속 컷 통과 기록을 썼던 타이거 우즈가 메이저 대회 최악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무너졌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10오버파 82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더블보기 2개, 보기 8개를 쏟아냈다. 중간 합계 11오버파 227타를 친 우즈는 공동 52위로 떨어졌다. 우즈는 부진한 성적에도 대회를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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