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카드-MoMA, K작가 해외 진출 지원


현대카드와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아트라이브러리에서 협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현대카드와 MoMA는 한국 작가와 큐레이터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을 3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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