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임직원들과 묘목 식재 활동


SK네트웍스는 이호정 대표이사가 임직원과 함께 지난 5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고 7일 밝혔다.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 것이다. SK네트웍스와 자회사 민팃의 임직원 약 40명은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곤충 서식 환경을 보호하자는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창립기념일인 4월 8일을 전후로 봉사활동을 해왔다.

황민혁 기자 okj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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